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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こでもいっしょ시리즈를 연구하는 전연령 등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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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모판다입니다.
마이니치잇쇼 1월의 업데이트 소식입니다. 내용과 캡쳐는 토로스테이션 12월 29일의 내용에서 따왔습니다. 1. 다른 사람의 마당 방문 가능 ![]() 사장님이 내심 해보고 싶다고 하시던 것이 빠르게도 실현 되는군요. 밝혀진 내용은 다른 사람의 마당에 놀러 갈 수 있고, 그곳에서 사진을 찍거나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는 것. 다른 사람의 마당에서, 두마리의 냐바타와 두마리의 토로가 함께 만나는 것인지는 불명입니다. 두명이 함께 온라인 상태여야 하는 것인지, 아무때나 방문 가능인지도 알려지지 않은 상태. 이 궁금한 두가지 점이 실제로 어떻게 구현되는지에 따라 재미의 정도가 요동칠 것 같군요. 실시간 냐바타 만남이라면 별로 할 수 있는 일은 없지만 동숲 정도의 재미는 있을 것이고, 그냥 텅빈 남의 마당에 가서 사진 찍고 글 쓰고 돌아오는 거면 싸이월드 방명록 수준의 재미일 듯. OTL 그건 그렇고 이 소식을 전하다보니 문득 생각나는데 PlayStation Home 서비스는 아직인가 보네요. ; 2. 베스트 뉴스의 기한 공지 ![]() 베스트 뉴스는 1년간만 보존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1월 업데이트에 맞추어 2006년 11월의 베스트 뉴스는 더 이상 볼 수 없게 된다고 하네요. 하루에 하나씩 올리는 것이다 보니 1년이 넘어버리면 용량도 용량이거니와 매년의 돌아오는 기념일의 내용을 베스트 뉴스에 올린 경우에는 내년, 후년에 또 비슷한 내용을 써먹을 수 없다는 점 등등 여러 문제가 발생하겠지요. 어쩔 수 없는 사안이긴 하지만 괜히 섭섭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역시 온라인 게임이 되면서 매일 매일 업데이트 되고, 최신 뉴스로 끌어가는 이야기의 재미는 장점이지만 조금 불편했지만 정든 시스템이 변하는 것, 흘러가버리는 컨텐츠에 대한 아쉬움은 큰 단점으로 다가옵니다. 3. 1월의 코스프레 & 방침 변경 ![]() 2008년부터 한 달에 1개씩으로 규모 축소. 하지만 복장의 퀄리티와 동봉되는 게임의 퀄리티는 UP! 조금... 대놓고 말해, 고전 게임에 토로 스킨에 SIXAXIS 컨트롤 씌우고 끝...이란 느낌의 미니 게임보다는 좀 더 본격적인 퀄리티의 게임을 내주는게 장기적으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4. 이번 달의 신규 아이템 ![]() 등의 아이템이 보이네요. 호핑 게임은 마당에서 도망가는 토로를 호퍼를 타고 따라 잡는 게임이라고 합니다. ![]() 이번달도 어딘가 모르게 센스가 약간 튀는 아이템으로 한가득이군요. 냐바타용 안대는 꼭 하나 사고 싶네요. 눈에서 별이 초롱초롱... OTL 1월의 업데이트 예정에 뉴스. 이번 글이 1월 연구소 2개 뿐인 글 중에 하나가 되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OTL (당연히 나머지 한개는 1월 업데이트 이후의 짧은 정보 글) 2008년 기념으로, 연구소 본문 폭을 650으로 늘려 보았습니다. 이제 마이니치 스크린 샷을 리사이즈 하지 않아도 되니 편하긴 한데, 그동안 쓴 글이 레이아웃이 전부 엉망이고, 지금 쓰는 글도 별로 보기 좋은 편은 아니네요. 스킨을 이번 기회에 갈아 엎어 봐야겠습니다. (...라고 글을 쓰면 꼭 3주간 야근하던데, 2008년은 어떨까요. OTL) 아무튼 앞으로는 너무 글 형식에 부담가지지 않고 그냥 그림 몇장 같은 무성의 글도 자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그리고 도코데모잇쇼 관련이 아닌 글은 지질학 연구소에 쓰기로 했습니다. 심심하면 놀러오세요. 최소한 지질학 연구소에 올라오는 글 수 만큼은 어디든지 함께 연구소에 올리도록 노력하는 2008년, 힘내 보겠습니다. 이러다가 양쪽 다 망하는 거 아닌지 내일은 2008년 첫 출근 날이군요. 무심한 듯 시크하게 시작해 봅시다. 좋은 하루 되세요! # by 모모판다 | 2008/01/01 22:35 | 공식 홈페이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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