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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こでもいっしょ시리즈를 연구하는 전연령 등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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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모판다입니다.
토로랑 여기여기 붙어라 일본어판 (7월 23일 발매)를 클리어 했습니다. 클리어에 목 매지 않고, 천천히 플레이 했습니다. ![]() 내용 누설이 될 얘기는 안 쓰는게 좋을 것 같아서, 한국어판이 발매되는 8월 14일까지는 자세한 얘기는 안하겠습니다. - 스토리 모드는 혼자서 있을 때 하시는게 좋겠네요. 눈물이 핑 도는 에피소드도 있으니 혼자서 문 닫고 조용히, 차분히 플레이하시길 추천합니다. 한 3~4일 정도 잡고 천천히 진행하시길... - 각 페이지 마다, 3개의 추억이 나오고 그 중 2개 이상을 클리어하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 갈 수 있습니다. (= 모든 스토리를 보지 않아도 엔딩은 볼 수 있다는 이야기). 물론, 엔딩 보겠다고 막 넘어가시는 분은 없겠지만요. 각 추억을 읽는 순서도 플레이어의 자유지만, 후반에 나오는 かくし芸(카쿠시게)와 新春カルタ大会(신춘 카르타 대회)가 있는 페이지는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순서대로 빠짐 없이 읽으시는게 좋겠습니다. 저 두 게임 제목은 한국어 판에서는 뭐라고 나올지 아직 모르겠네요. ;; - 스토리모드를 따라가다보면, 토로스테이션에서만큼 직접적으로 대놓고 뭔가를 패러디하는 건 아닌데... 아주 은근히... 은근하게... 다른 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이 몇개 있더군요. 일본에서도 요즘 토로 스테이션이 너무 오타쿠화 되어가서 누나들이 이해 못하고 떠나간다는 말이 나올 정도인데, 이런 정도로만 패러디를 해주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스토리 모드에서 나오는 목표량은 무리 없이 통과할 수 있는 정도라서 부담이 없습니다...만, 트로피를 모을 생각으로 게임을 한다면... 여름이 더 덥게 느껴지네요. 완전 근성 게임입니다. OTL - 한국어 판은 14일 발매 예정이고, 8월 4일쯤에 옥션에서 초회한정판으로 컵과 핸드폰 고리가 딸려 오는 상품이 있었는데... 재고가 몇개 였는지 모르겠지만 순식간에 동이 나버렸습니다. 많이 팔리면 좋겠네요. - 한국 계정 PSN에 올라온 PV 영상 중, PSP용 시계 어플리케이션 화면에 '본 기능은 일본어 판에서만 대응합니다' 라는 캡션이 붙어 있더군요. 이게 PSP 시계가 완전히 빠진 건지, 좀 애매한데...... 일단 제품이 나와봐야 정확히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 이제 다가 오는 금요일이면 다들 여기여기 붙으시겠군요. 저는 또 붙으러 가보겠습니다. 금요일이 어서 오기를! # by 모모판다 | 2009/08/09 21:18 | 연구소 앞 벤치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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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ㅋㅋ at 11/24 PSP판의 경우는 매일함.. by 헤지러브 at 11/12 800엔이 없어서 노숙자라니.. by Nine One at 11/12 저도 기동해 보았습니다... by Diner at 11/12 지벨룽겐님: 노숙하는 것도.. by 모모판다 at 11/08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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