どこでもいっしょ시리즈를 연구하는 전연령 등급의
 
니코니코동화의 토로채널 - 모리모리 실황 플레이 영상
안녕하세요? 모모판다입니다.

제목을 입력하면서 느낀 건데,
보통 사람을 알아듣지도 못할 단어가 네 개나 연달아 나오는군요.
연구소는 안될거야, 아마.



아무튼 일본의 동영상 사이트인 니코니코동화의 도코데모 잇쇼 공식 영상 업로드 채널 '토로챠(토로채널)'에
7월 23일 발매예정인 시리즈 최신작 '토로와 모리모리'에 실황 플레이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실황 플레이 영상은 게임을 플레이하는 영상을 녹화한 것인데, 게임 영상과 음향에 플레이어의 음성 코멘트 등이 가미 되어 있어서 남이 게임 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재밌는 영상입니다.

주소는
http://www.nicovideo.jp/watch/1247054242
니코니코동화 로그인을 하셔야 볼 수 있습니다.
'패키지 구입해서 내 눈으로 맨 먼저 볼거임!' 하시는 분은 링크도 아래도 안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채널내에 모리모리 스토리모드 실황 플레이 외에도 미니게임을 둘이서 플레이하는 영상도 있습니다.
저도 얼른 플레이 해보고 싶군요.

스토리 모드에서 볼 수 있는 사진 몇 장(스포일링 주의)


타이틀 화면은 언제나 그렇듯 달리는 포케피.
쿠로도 달리는데, 나비넥타이가 없군요. 마이니치잇쇼의 그 쿠로가 아닌 듯?





메인 메뉴는 화면이 위로 쭉 스크롤 되면서 왼쪽에서 튀어나오는군요.
원조 마이니치잇쇼를 생각나게 하는 디자인이네요.





스토리모드는 토로스테이션의 구조물을 활용한 것 같습니다.
대사창, 배경, 캐릭터 액션 등등이 낯익네요.

실황 플레이 영상에서는 토로가 원조 도코데모잇쇼의 엔딩대로 사람이 되기 위해 집을 나서고
초승달 모양의 상처가 난 고양이를 찾아 다니는 부분입니다. 

무슨 소원이든 들어준다는 초등달 고양이(줄여 부르렵니다)를 만나지 못하고 대신 그 고양이가 준
추억노트를 가진 쿠로를 만나는데, 추억 노트를 꽉 채우면 소원을 이룰 수 있다고 합니다.
(넥타이없는) 쿠로에게 추억 노트를 넘겨 받으면서 챕터 1 종료.










따로 글쓸 것 까지는 아닌 느낌이라 겸사 겸사 밑에 붙여 씁니다.

소니 바이오 시리즈 최초로 '넷북' 이 발매 된다고 합니다. (W 시리즈)
역시 바지주머니에도 들어가는 P시리즈는 넷북이 아니었군요. 아무튼......

그런데 아래쪽을 보면....

뭘까요. 상당히 궁금한데, 아직까지는 협력 기획 예정이라는 내용 뿐.

8월 1일에 관련 홈페이지가 오픈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어떤 내용일까요.
그냥 포케피들이 이런 거 좋다는, 사라는~ 이라고 말만 하는 광고만 나올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요. OTL




아무튼 또 한번의 월요일이 다가 오는군요.
즐거운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by 모모판다 | 2009/07/13 00:12 | 공식 홈페이지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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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리드 at 2009/07/13 00:30
바이오 P는 넷북이 아니라 '포켓 스타일 PC'라고 소니에서 발표한 바가 있지요.
그나저나 제가 바래 오던 바이오 라인의 '정상적인' 넷북이 드디어 나오는군요.
가격만 정상적이라면 참 끌리는 물건입니다^^;
Commented by 모모판다 at 2009/07/16 22:56
리드님: 넷북 처럼 생겼지만 넷북은 아니라고요! 라고 하는 얘기는 들었는데 포켓 스타일 PC였군요.
아무튼 디자인이 약간 투박해 보이는 것 같기도 한데, 가격도 괜찮고 다음번 쯤 버전은 좀 괜찮아질 것 같아 기대 되네요.
Commented by AirCon at 2009/07/13 11:21
"넷북"이 아니라 "포케피C" 라고 주장할지도 -_-)?
Commented by 모모판다 at 2009/07/16 22:56
AirCon님: 오늘의 게스트는 포케피氏입니다....라고 하면서 소개를 할 것 만 같은 포스로군요. ;;
Commented by 곡마단주 at 2009/07/13 12:45
넷북쪽은 등짝에 포케피라도 그려져 있다면 관심이 갈 것 같은데,
일본 웹진 기사들로 봐서는 광고만 나올 분위기더군요.
Commented by 모모판다 at 2009/07/16 22:58
곡마단주님: 등짝에 토로가 그려져 있으면 노트북을 하나 더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럴 것 같지는 않아보이네요.
포케피 관련 상품은 정말 많은데, 연령대를 맞춘 실용적인 아이템은 은근히 만들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CAPMAN at 2009/07/15 01:38
비가 미친듯이 뿌리는 이번주인데 고생 안하고 있는감?
난 요새 햄스터 한마리 키우는데 이놈이 토로처럼 말을 배우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 중...
Commented by 모모판다 at 2009/07/16 22:59
CAPMAN님: 비가 오면 나갈 일이 생겨도 후배를 내보내는 정도의 센스(......)
햄스터 이름은 뭐라고 지었어?
Commented by kaep-t at 2009/07/16 20:19
하악!!! 소,,,,소니 넷북!!!!!!!!!!!!!!!!!!!!!!!!!!!!

넷북을 사려는 시점에 이런 거라니!!!!
Commented by 모모판다 at 2009/07/16 23:00
kaep-t님: 상상도 못하던 일이...
인간 아종이 군대를 간 사이에 소니에서 넷북이 다 나오고... (............)
Commented by 모모판다 at 2009/07/16 22:54
아니 근데 이 님들은 왜 죄다 넷북관련 덧글만......(......)
Commented by kaep-t at 2009/07/18 00:25
근데 말이죠. 말이 넷북이지, Sony에서 나오다 보니 절대로 넷북만한 가격이 안나올것 같은데 착각일까요.

모모님께서 사신 노트북이 TX 시리즈죠?

차라리 넷북을 사느니 소니 TZ 중 비슷한 성능을 가진게 훨씬 좋아보여서 또 고민중이었거든요.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도 그렇고.

그런거 보면 소니...참 기술력은 진짜 대단하긴 한것 같아요. 그놈의 가격이 문제지.
Commented by 모모판다 at 2009/07/22 20:09
kaep-t님: 베이스 모델이 5만 8천엔이라고 하니, 이상하게 소니 답지 않게 적절(?)해 보이는 가격이군요...
그런데 디자인이 조금 이상한 듯한 느낌이 드는데, 저만 그런 걸까요?
Commented by 소금인형 at 2009/07/22 12:10
토로게임이 드뎌 한글화가 되서 나온다네요.
제목이 '토로랑 여기여기 붙어라'
아~~ 드디어 토로를 일본어의 압박없이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Commented by 모모판다 at 2009/07/22 20:06
소금인형님: 헉! 제보 감사합니다. 이런 경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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