どこでもいっしょ시리즈를 연구하는 전연령 등급의
 
마이니치잇쇼 2009년 1월의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모모판다입니다.

지난 1월 15일 마이니치잇쇼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업데이트 내용을, 1월 5일 업데이트 예고 뉴스에 나왔던 스크린 샷과 함께 간단히 적어 봅니다.




첫번째 내용은, 패션쇼 관련 기능 추가입니다.
패션쇼는 자신이 꾸민 냐바타를 출전시켜서 멋진 모습을 뽐내는 코너입니다.
물론 다른 사람이 만든 냐바타도 볼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다른 사람의 냐바타에 먀일을 주는 것으로 투표를 할 수 있는 기능에 더해
코멘트도 남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 코멘트만 남기는 것은 안되고 반드시 먀일도 넘겨야 합니다. (최저 10먀일)





또 한가지 기능이 추가된 것은, 자신이 출전한 냐바타가 다음번 대기석에 바로 출전 시킬 수 있게 되었다는 점.
스크린샷의 세번째, '나를 내보낸다'를 선택하면 바로 다음 순서에 자신의 냐바타가 등장.


이전에는 자신이 직접 출전을 해도, 패션쇼 중에 자기 모습을 보기는 상당히 어려웠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자신 냐타바를 바로 확인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자기 모습이야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으니까요) 이렇게 수정을 해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왕 하시는 김에 메뉴 닫을 때 X버튼을 눌러 닫을 수 있게 해주면 더 좋겠군요.





다음은 언제나의 코스프레 등등
유료 아이템 관련 내용입니다.

토로의 이번달 코스프레 복장은 두더쥐. 아쉽게도 이번 시스템 업데이트와 함께 등록되지는 않았습니다.
아마도 다음 주 중에 스토어에 올라오게 되겠지요.

쿠로: 난 즈코쿠인줄 알았어~





듀얼쇼크의 버튼 배치와 일치하는 8개의 구멍에 나오는 두더쥐들을 때리는 게임과...





왼편에서 토로가 두드린 4개의 구멍을 기억해서 오른편에서 순서대로 두드리는, 흉내내기 게임 2종류.
이쪽 게임은 예전 렛츠학교!의 쥰의 댄스교실 미니게임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당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콩 뿌리기 게임.
복가면을 쓴 토로를 쫓는 귀신가면 쿠로에게 콩을 던져 맞추는 게임입니다.
이 아이템은 이미 스토어에 올라 왔는데 아직 구입을 안해봐서 뭐라 드릴 말씀이...;





그 외에도 신기한 장식 아이템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이번 아이템은 특히나 좀 수상한 것들이 많군요.





냐바타 아이템은 고전 스타일 교복과 현대 스타일 교복.
고전 스타일에는 '단장'이라고 쓰인 완장이 들어 있습니다.
쿠로는 단장을 세일러 복장이랑 같이 써야 겠다고 하악 거리는군요.;
(스즈미야 하루히 복장입니다)





쿠로: 다음번엔 꼭 '초감독' 완장을 내 주시라옹!
(이것도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관련 내용)





이번달에는 유용한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신기능 '창고'
유료 아이템을 사지 않더라도 지금쯤이면 아이템이 100개 넘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어느새 2년이 훌쩍 넘어버렸으니까요.

아이템마다 태그 비슷한 분류가 있긴하지만, 100개쯤 되면 아이템 종류가 너무 많지요.
가지고는 있지만 영 쓰지 않을 것 같은, 아예 안보였으면 하는 아이템도 있고요.






화장실 옆에 있던 정체 불명의 문. 이곳이 바로 창고입니다.




이렇게 아이템 중에서 필요없는 것을 골라서





창고로 보내버릴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계절 아이템 같이 한동안 쓰지 않을 계절 아이템,
수비범위 밖의 모에 아이템 등(...)을 잘 정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게임 센터입니다.
외출-> 게임센터, 또는 게임 -> 게임센터 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게임센터에서는
'레이서', '천사', '알로하', '상어', '잉어오르기' 5종의 코스프레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1판마다 플레이 요금을 내야한다는 점.; (자세한 요금 얘기는 아래에서)


일단, 종전의 코스프레 게임과 달리 랭킹 서비스를 지원하고, 레이서 게임의 경우는
레이싱 머신이 파워업했다거나 하는 자잘한 변경점이 있는 것 같지만
이미 코스프레 복장을 구입했던 사람들이 굳이 추가로 1판마다 돈써가며 플레이할 가치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게임 센터의 또 한가지 기능은 캡슐퐁퐁. 오락실이나 팬시점에서 볼 수 있는 캡슐기계입니다.
먀일로 뽑는 기계 2종, 메달로 뽑는 기계 1종입니다.





1회 100먀일로 '레인보우 마네키네코'를 뽑을 수 있는 코너.
전 6색에 시크릿 1색이 있다고 합니다.




1회 200먀일로 오리와 포케피 피규어를 뽑을 수 있고, 시크릿은...




시크릿은 무려 테레비군 피규어.
어머, 이건 뽑아야 해!

그런데 1번에 100, 200먀일은 좀 비싼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다음 달 쯤에 인하할 지도 모르니 다음 달에 뽑아 볼까요... 라면서도, 저는 이미 600먀일 날렸습니다.
뽑힌 물건은 죄다 삼색당고에 건강 녹즙... ㄱ-





마지막으로 1회 3메달로 뽑는, 토템폴.





이런 식으로 쌓을 수 있다고 하네요.
다른 정체불명의 캐릭터는 몰라도 포케피는 한번 모아 보고 싶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메달 환전에 대한 얘기.
메달 10장은 100엔, 60장 교환은 500엔입니다.


게임 1회 플레이는 1메달 (10엔)
캡슐퐁퐁 뽑기는 3메달 (30엔)
500엔으로 60메달을 한번에 바꾸면 더 싸지기도 하지만...
 
한번 쯤은 해볼만 한 것 같으면서도
무시무시하게 비싸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한 애매모호한 금액이군요.
저는 일단 호기심에, 왠지 모를 의무감에 한번 해보겠지만, 그 이상은 좀 무리라는 느낌...;





하지만, 오락실 내부 모습을 상당히 자세하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한번 구경 가볼 만 하더군요.
자세한 모습 탐험은, 다음 번에 메달 충전해서 한바퀴 돌아보고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도 업데이트 하시고, 아이템 정리, 오락실 구경 열심히 하시길! +_+
by 모모판다 | 2009/01/19 00:44 | 마이니치잇쇼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dokoissyo.egloos.com/tb/404332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리드 at 2009/01/19 01:59
오락실 내에서 셀렉트 버튼으로 스크린 샷을 못 찍는 게 아쉽더군요.
뽑기 기계 앞에서 하즈키 료 놀이하는 스샷을 찍으려고 했더니!(...)
Commented by 모모판다 at 2009/02/04 00:29
헉 셀렉트 버튼으로 스크린 샷이 안찍히시나요? 저는 잘 찍히던데...;
혹시 카메라 라이센스 (월 200엔)을 구입해야 찍히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
Commented by 타삵 at 2009/01/30 22:55
오타는 정정해야겠지영(.....)
마음에 드는 다른 사람의 >>>냐타바<<<에 먀일을

PS3사고싶어요 ㅠㅠㅠㅠ
Commented by 모모판다 at 2009/02/04 00:30
안녕하세요? 오타 지적 감사합니다.
너무 늦게 답글을 다는 것 같아 죄송하네요. OTL...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9/02/15 21:23
아 이거 다운받아야 할텐데 일본 계정 만들기가 귀찮네요. 일본 주소 입력하기도 좀 그렇고...
Commented by CAPMAN at 2009/02/20 15:22
오오 탐나는 게 많다 -.-
Commented at 2009/03/03 12: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6/03 14:48
비공개 덧글입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rss

skin by 모모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