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どこでもいっしょ시리즈를 연구하는 전연령 등급의
| |||||||||
|
안녕하세요? 모모판다입니다.
어느새 크리스마스도 지난 이야기가 되어버렸군요. 너무 글을 늦게 쓴 것 같긴 하지만, 지난 12월 24일 토로 스테이션에서 방 장식용 플레이스테이션3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일단 토로스테이션 내용부터 보시겠습니다. ![]() 토로 스테이션 제411회. 쿠로는 술을 먹으러 나가버렸기 때문에 혼자 뉴스를 진행하게 된 토로. 이제보니 귤박스에 산타 할아버지가 있엇군요. ![]() 토로: 이 집에도 산타 할아버지 오시는 거지? 그렇지? 홀로 남은 토로는 냐바타를 초대해서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합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와서 이런~ 저런~ 선물을 주지 않을까? 라는 얘기를 하다가.... ![]() 토로: 어, 엄청나게 중요한 사실을 깨달아버렸어냐! ![]() 토로: 이 집에는 굴뚝이 없어냐! 굴뚝이 없어서 작년에 산타 할아버지가 안 온 것 같다고 절망하는 토로. 작년 크리스마스 토로스테이션은 PS3가 없어서 못봤는데, 제작진이 토로 선물 안챙겨 줬었나 보군요. ; ![]() 난로까지 만드는 것은 무리지만, 굴뚝 만다는 것 정도는 어떻게든 해낼 수 있다는 토로. "선물을 받으려면 하늘(굴뚝)을 뚫어라!" ![]() 가끔 토로가 어려운 어휘를 아무렇지도 않게 구사하는 경우가 있는데 오늘의 토로도 그런 토로. (시나리오 담당자마다 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 굴뚝 만들 준비를 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은 밤. 보름달이 떠 있네요. ![]() 냐바타와 보름달이 이렇게 만나는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서로 인사를 나누는군요. 그런데 왜 옥상에 올라와 있는지 묻는 보름달에게 토로는 산타와 굴뚝 얘기를 하고.... 보름달은 받고 싶은 선물이 뭐냐고 물어보고, 토로는 PS3라고 답합니다. ![]() 갖고 싶은게 PS3라면 선물로 주겠다고 하는 보름달. 사실, 지난 7월 업데이트 예고에 처음 등장한 보름달은 사실 마이니치잇쇼 제작사인 비사이드의 대표인격체. 월면 기지는 비사이드 회사, 토끼는 비사이드 사원들입니다. 토로는 아직도 정체를 모르는 것 같지만요.; 가끔 업데이트 예고 뉴스에서 디버그 하느라고 월면기지의 토끼들이 힘들어한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OTL ![]() 저는 클리어 블랙으로 골랐습니다. ![]() 너무 좋아하는 토로. 보름달은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겠다고 훈훈한 한마디를 해주네요. 이 다음 장면에서 PS3 가격 인하 후의 CM 문구인 "やりたかったぞ-!"의 토로버젼 "やりたかったニャ-!" 를 외치는 센스. ![]() 보름달: 난 언제나 '지켜봐'줄 테니까. 옥상을 내려가려는데 양손에 PS3를 드니 내려갈 수 없어(무거워서?OTL) 쩔쩔매는 토로와 냐바타. 보름달에게 도움을 청하니 언제나 '지켜봐' 주겠다고 합니다. 그런 뜻이었나요. OTL ![]() 토로: 쳇~ 한대 더 받을 수 있을줄 알았더니냐. 같은 뉴스를 한 번 더 보면 훈훈하던 뉴스가 이렇게 개그로 변합니다. 쳇~ 저도 한대 더 받을 줄 알고 또 돌려봤던거지 말입니다. (...) ![]() 선물 받은 후의 선택지에서 "토로 좋겠다~"를 골랐더니 토로: 모모빤쓰는 벌써 가지고 있잖아~? 한번만 만져보자는데 이렇게 까칠하게 굴다니. ![]() PS3를 방에 장식한 모습. 배기구와 USB 포트까지 확실히 그려져 있네요.
선생님! 저는 기계는 배기구 디자인에서 완성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악하악. 아이템 배치시에 회전방향은 마음대로 돌릴 수 있지만, 세로로 세우는 건 안되더군요. 아쉽습니다. ![]() Teres님 댁에 놀러 가서는 세라믹 화이트를 받았는데, 이쪽은 USB 단자가 2개만 달려 있는 모델이더군요. 의외로 이런 쪽에 집착하는 비사이드가 더욱 좋아지는 군요. 하악. ![]() 그래도 USB 단자가 2개 달린 건 보이시죠? 그리고 HDD 커버의 미묘~한 위치 차이도 그대로 재현. ![]() 고백(?)한 적이 있었는데... ![]() AI 탑재 되어 있고, MP3 재생, 인터넷 브라우저까지 되니 PS3 연결 정도는 기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진에서는 잘 확인이 안되지만, 녹색 전원램프만 켜져 있는 것을 보면 블루레이 디스크는 안들어가 있나보네요. PS3는 줬지만 게임은 하나도 선물을 안해준 걸까요.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 ![]() 가~끔 육축 인식 기능을 활용하지, 이리저리 컨트롤러를 기울이는 모션을 취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월면기지 토끼들은 선물로 듀얼쇼크도 따로 줬을까요, 번들인 SIXAXIS로 때웠을까요?(...) ![]() 계속 버튼하나만 누르면서 웃었다 화냈다 울었다 하는 토로를 보고... "토로는 지금 야겜을 하고 있는게 틀림없다" ...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이런 배신자 토로 녀석. 12월 24일 뉴스이므로 오늘 밤 12시까지는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 안받으신 분은 어서 토로스테이션 시청을! 그럼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by 모모판다 | 2008/01/06 20:56 | 마이니치잇쇼 | 트랙백 | 덧글(7)
|
메모장
최근 등록된 덧글
http://blog.naver.com/..
by ㅋㅋ at 11/24 PSP판의 경우는 매일함.. by 헤지러브 at 11/12 800엔이 없어서 노숙자라니.. by Nine One at 11/12 저도 기동해 보았습니다... by Diner at 11/12 지벨룽겐님: 노숙하는 것도.. by 모모판다 at 11/08 최근 등록된 트랙백
태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