どこでもいっしょ시리즈를 연구하는 전연령 등급의
 
11월 11일 주간 토로스테이션 다운로드개시
안녕하세요? 모모판다입니다.

2009년 11월 11일, 주간 토로스테이션을 다운로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급한 마음에 텍스트 위주로 이것저것 정리해 봅니다.
이상하게 주간 토로스테이션에서 찍은 스샷은 인식이 안되는 것 같군요. ;;


- 프로그램 설치 및 데이터 연동에 대해서
  • 주간 토로스테이션은 PSN의 PS3 뉴게임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PSN 일본 계정)
  • 용량은 361메가. 11일 0시 쯤에 다운한 사람들은 트래픽으로 좀 고생하신 것 같더군요.
  • 오늘 날짜로 마이니치잇쇼의 업데이트도 실시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프로그램의 일부 기능을 제한하는 패치인 것 같습니다. 업데이트 후, 마이니치잇쇼 프로그램은 최상위 그룹(블루레이 디스크 바로 아래칸)에서 PS3 게임 그룹으로 옮겨지게 되고, 아이템 스토어 기능이 비활성화 됩니다.
  • 주간 토로스테이션 - 마이니치잇쇼의 데이터 연계를 위해서는 우선 마이니치잇쇼의 11월 11일 뉴스: 이사날 아침을 보아야 합니다. 이 뉴스 마지막 부분의 메뉴에서 '예'를 고르면 연동용 데이터를 생성합니다. 한번만 생성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 연동용 데이터를 생성한 후 주간 토로스테이션을 실행하면 데이터를 연동시키며 실행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연동을 안하고 완전히 0에서부터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 마이니치잇쇼가 지금 당장 모든 기능이 폐쇠되는 것은 아니므로, 연동시기는 개인의 상황에 맞춰서 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트로피를 못 얻었거나, 아이템을 주는 뉴스를 못보신 분은 빨리 정리하신 다음 연동용 데이터를 생성해서 주간 토로스테이션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 연동용 데이터를 생성한다고 해서, 마이니치잇쇼의 데이터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 연동용 데이터를 생성하고 난 후, 다시 마이니치잇쇼를 플레이해서 먀일을 더 얻거나 아이템을 얻은 후 다시 연동용 데이터를 새로 생성할 수는 있습니다. 단, 주간 토로스테이션에서 연동용 데이터를 읽어올 수 있는 것은 맨처음 가동할 때 1회 뿐입니다. 만약 다시 연동시키려면, 주간 토로스테이션의 데이터를 지우고 재가동해야 합니다.



- 게임에 들어가면..
  • 무료 서비스만을 이용하는 경우, 공터에 있는 방은 상당히 좁습니다. 마이니치잇쇼의 80% 정도?
  • 무료 서비스만을 이용하는 경우,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공터도 상당히 좁습니다. 마이니치잇쇼의 30% 이하인 느낌.
  • 무료 회원은 그래도 예전 정도의 서비스는 지속될 줄 알았는데, 좀 심각하게 마이너스인 부분이 있어서 좀 안쓰럽군요.
  • 트로피가 새로 추가됩니다. 트로피 메뉴 자체는 마이니치잇쇼에서 이어집니다. (트로피 아이콘이 하나임)
  • 마이니치잇쇼시절 100%였던 그래프가, 연동되면서 28%정도로 내려갑니다. 
  • 트로피내용은 플래니탸 회원이 아니면 얻을 수 없는 것들이 몇개 보이는군요. ;
  • 게임내 메뉴는 세로로 펼쳐진 메뉴가 아니라 PSN 스타일로 바뀌었습니다.
  • 토로스테이션 진행 중 L1버튼을 누르면 자동 넘기기 기능을 on/off 가능합니다. O버튼 아이콘 옆에 작은 점으로 카운트 다운이 표시되어 편리하네요. 토로스테이션 중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자동 넘기기 시간 설정, on/off, 뉴스 끝내기 설정이 가능합니다.


- 메뉴를 뒤적거려보니...
  • 아카이브 메뉴에서는 마이니치잇쇼 시절의 뉴스 중, '토로의 이야기', '게임' 관련 뉴스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아마 내용이 좀 더 늘어나긴 할 것 같지만, 예전 뉴스 100%를 커버하는 건 아쉽게도 아닌 것 같습니다.
  • 오락실 메뉴에는 전연령 심의 마크가... 들어가보면 코스프레 게임 몇가지를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메달을 내야만 할 수 있었던 게임이 그냥 플레이 가능해진 것 같네요. 랭킹도 지원하고, 그레이드에 따라 먀일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 유료템이었던 메달(뽑기 머신용)은 먀일로 교환이 가능하게 바뀌었습니다.
  • 우뇌 랭킹 게임과 배틀게임도 오락실로 옮겨져 있으니 착오 없으시길... 그리고 가샤퐁퐁 게임기는 여전히 오락실에 있습니다.
  • 뉴스는 메인 뉴스, 그외 토막 정보 뉴스, 뒤풀이 뉴스 같은 구성인 것 같네요. 11일 자는 뉴스 갱신일이 아니기 때문에 간단한 뉴스로 대체되어 있는데 메인뉴스(11월 11일은 플레이스테이션3의 생일, 토로스테이션의 생일, PS3 신형, PSP go의 소개), 토막 정보 뉴스 (남코 남자타운에 토로 쿠로 출연), 뒤풀이 뉴스(다음화 예고).. 로 진행되었습니다
  • 11월 13일 뉴스는 토리코 소개, 하츠네 미쿠 관련 뉴스인 것 같네요. 주간 갱신을 통한 밀도 높아진 뉴스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해봐야겠습니다. 근데 지금 한바퀴 돌아보긴 했는데, 역시 주간 갱신에 밀도가 높다고 해도 절대적인 뉴스 수가 적으면 아무래도 썰렁할 것 같은 걱정이 드는군요...


- 재빨리 플래티냐 회원을 등록해 보았습니다.
  • 이미 공지된 대로, 플래티냐 회원은 PS3용 30일 800엔, PSP용 30일 500엔입니다. 혹시라도 PSP용 500엔을 먼저 구입하고,  PS3용을 구입하려하면 서로 연동이 안되니 주의하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PSP가 있으신 분은 일단 PS3용으로 처리를 먼저해두시는게 좋겠습니다.
  • 플래티냐 회원의 자동 갱신 기능은 아직 없는 것 같군요.
  • 주간 토로스테이션의 갱신은 매주 금요일 24시. 플래티냐 회원은 금요일 오후 6시에 선행 갱신 됩니다.
  • 지금까지 설명은 없었는데, 플래티냐 회원은 예전 마이니치잇쇼의 '줌 카메라' '고해상도 비디오 카메라' 기능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건 좀 중요한 내용인 것 같은데 왜 광고를 안했는지 모르겠군요.
  • 플래티냐 회원이 사는 집은 마이니치잇쇼의 방보다 약 50% 정도 넓은 것 같습니다. 정확히 비교는 안됩니다만, 아이템을 늘어놔 보면 방이 좌우, 깊이가 상당히 늘었네요.
  • 플래티냐 회원용 정원은 마이니치잇쇼의 기본 정원보다 거의 120% 늘어나네요. 집을 주변을 따라 좁은 골목길(?)을 지나갈 수도 있습니다. 
  • 플래티냐 회원을 등록하면 바로 골드 트로피가 하나 날아옵니다. 이건 좀 복잡한 기분이 드는군요. ;
  • 플래티냐 회원이면 바로 얻을 수 있는 트로피가 몇개 있네요. 이것도 좀 싱숭생숭한 기분. 트로피 목록은 나중에 정리해보겠습니다.

마이니치잇쇼에서 주기적으로 아이템을 구입하셨던 분들이라면 플래티냐가 비싸다거나 아깝다는 생각은 별로 안들지도 모르겠지만, 아이템을 한번도 안사보셨던 분들이라면 체감하는 바가 좀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당히 미묘...한 선에서 구분이 되어버린 것 같은데... 많은 사람들의 의견 교환이 필요할 것 같군요. ;;


...설명은 여기까지.
어서 다운 받아서 실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라잇나우!
by 모모판다 | 2009/11/11 22:02 | 트랙백 | 덧글(2)
토로스테이션 유료 서비스 '플래티냐 회원' 내용 공개
안녕하세요? 모모판다입니다.

다가오는 2009년 11월 11일부터 시작되는 '주간 토로 스테이션'.
공개 당시부터 유료 회원 서비스에 대한 언급이 있어, 걱정 반 기대 반으로 기다리게 만들었었는데
구체적인 서비스 내용이 공개되었습니다.

유료 서비스의 명칭은 플래티냐.
플래티넘 + 냐(고양이 울음소리) 인 것 같군요.


출처: 도코데모잇쇼 공식 홈페이지 플래티냐 회원 소개 페이지(일본어)



PS3/PSP(양쪽에서 함께 이용가능) 회원증은 30일 / 800엔
PSP 전용 회원증은 30일 / 500엔





회원전용뉴스열람 / 백넘버 열람 / 토로가 집에서 삽니다
넓은 정원 GET / 일찍 보는 토로스테이션 / '먀일'을 많이 받을 수 있어요
'먀일 백화점'에서 아이템 쇼핑 / 패션쇼 참가 / '먀일샵'에서 아이템 구입


플래티냐 회원이 되면 위와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아직 자세한 설명은 없고, 각 항목마다 아주 간단한 한마디씩만 쓰여 있습니다.
이거라도 번역을 해보겠습니다.




1. 회원 전용 뉴스 열람 (PS3 / PSP)
회원 전용 미니 코너로 토로스테이션이 더욱 재밌어진다!
쿠로: 쿠로 연구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유로 회원만 볼 수 있는 일부 토로스테이션의 뉴스 코너가 있는 듯 합니다.
어느 정도의 분량일지, 몇건이나 나올지는 전혀 정복 없군요.
메인진행이 쿠로인 것으로 보니 상당히 매니악한 내용 위주로 편성을 할 것 같습니다.





2. 백넘버 열람 (PS3 / PSP)
'토로 스테이션'의 백넘버를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 백넘버는 잡지 등의 과월호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일정기간 지나간 뉴스는
목록에서 사라지는 모양이네요. 다만 플래티냐 회원은 언제든지 지난 주간 토로스테이션 뉴스를 볼 수 있는 듯?

메뉴 중 백넘버 항목이 있는데도 '마이니치잇쇼 아카이브'라는 메뉴가 별도로 준비된 것도 눈에 띄네요.
이건 지나간 마이니치잇쇼를 볼 수 있다는 뜻인지? 가능하면 지난 3년치 뉴스를 다볼 수 있는 것이면 좋겠습니다.
PSP에서 지난 뉴스를 하나씩 열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볼 수 있는 것이면 더할 나위 없고요...

그 외에 '해설' 메뉴도 있는게 이건 무슨 내용이 들어갈지 궁금하군요.





3. 토로가 집에 삽니다 (PS3 / PSP)

800엔을 결제하면 토로가 이런 집에서 살게 됩니다.




유료 결제를 하지 않으묜?
논 니방을 일케 되게찌.
무려 노숙을 하게 되는 토로. 유료 결제를 안하면 안될 기세.JPG
으악 토로 불쌍해요!





4. 넓은 정원 GET (PS3)

-플래티냐 회원은 넓은 정원 서비스를 이용하게 됩니다. 일단 화면으로 봐서는
200엔짜리 서비스로 넓어지는 정원이랑 같은 크기로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마당만 넓히는데 월 200엔 서비스여서 돈 주고 이용하긴 좀 애매했는데
이렇게 800엔 안에 같이 포함되어 있으면 나름 납득이 갈지도...?

이 서비스는 PS3에서만 지원되고, PSP에서는 적용안되는 듯 합니다.

무료 회원인 경우에는 노숙지(...) 옆에, 이전과 같은 사이즈의 뜰이 하나 있지 않을까 싶네요.





5. 일찍보는 토로 스테이션 (PS3 / PSP)
플라티냐 회원은 좀 더 이른 시간에 토로 스테이션을 보게 됩니다.
금요일 오후 6시에는 그 주의 주간 토로스테이션을 볼 수 있게 되는 모양이네요.
(무료 서비스일 경우의 뉴스 갱신 시간은 아직 미발표...지만, 아마도 금/토 넘어가는 자정일듯?)





6. 먀일을 많이 받을 수 있어요 (PS3 / PSP)
기본 보너스: 50 먀일
플래티냐 회원 보너스(100% UP): 50
합계: 150 먀일

- 이러저러해서, 플래티냐 회원은 더 많은 먀일을 얻을 수 있게 되는 모양입니다.





7. '먀일 백화점'에서 아이템 쇼핑 (PS3)
'먀일 백화점'에 회원 전용 아이템을 GET!

스토어 관련 정보가 나오지 않아서 불분명한데, 먀일 샵 아이템 중
플래티냐 회원만 구입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있는 듯 합니다.

기존에 현찰로 아이템을 구입하던 스토어는 계속 나오는 것인지 여부는 불투명.

그리고 이 서비스는 PS3 쪽 전용. 냐바타 꾸미기는 여전히 PS3에서만 되는 것일지도 모르겠군요.





8. 패션쇼 참가 (PS3)
자세한 내용은 불명. 플래티냐 회원은 패션쇼에 참가 가능합니다.





9. '먀일샵'에서 아이템 구입 (PSP)
'먀일 샵'에서  정원용 커스터마이즈 아이템을 GET!

이 항목이 조금 애매한데, PS3용과 PSP용의 아이템이 조금 차이가 나게 설정이 되어 있어서
각 기종별 스토어에 대한 플래티냐 회원 특전도 다르게 되어 있는 것 같네요.
9번의 '먀일샵'은 PSP 전용 스토어 쪽의 이야기인 듯.

자세한 정보가 나오기 전까지는 뭐라 말씀드리기가 어렵군요.





플라티냐 회원은 이외에도 '트로피'도 얻을 수 있는 모양입니다.
아마도, 카츠라기 미사토 보도 보완계획 쪽과 비슷한 흐름이 되지 않을지...
(이 쪽은 특정일시에 유료 뉴스를 보거나, 특정 횟수 이상 유료 뉴스를 본 경우 트로피가 나왔습니다)

기존에 유로로 제공하던 줌 카메라나, 고해상도 비디오 카메라, 그외의 기타 유료 구입 아이템들은 어떻게 되는 건지는 이후의 정보 공개를 기다려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각종 게시판 등지에서는 유효화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도 있고,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네요.
각자의 생각이 있으시겠지만, 싸우는 건 실물을 보고 하셔도 늦지 않을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플래티냐 회원이 아니면 집이 없어진다는게 상당히 애매하다고 보긴합니다. 토로가 너무 불쌍...;;
집이 아예 없는 건 좀 그렇고.. 하다못해 집세는 먀일로라도 낼 수 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격차가 느껴지는 설정같지 않나요 ;;;

한편으로는 따로 떼서 팔기는 좀 미묘한 서비스를 모아서 월 정액제로 책정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전 뉴스 무제한 시청 같은 건 유지비도 들고 해서 운영하기어렵겠지만, 유료 서비스로 하면 보고 싶은들도 운영진도 서로 납득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첫 걸음이다보니 좀 반발도 많긴 하겠지만.. 앞으로는 좀 더 사람들이 많이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갈 거라고 믿습니다.




아무튼...
지금 토로 스테이션의 뉴스 업데이트는 정지 상태이고
11월 11일까지는 지난 뉴스 걸작선 + 주간 토로스테이션 소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3년간 함께한 토로스테이션이 마지막 모습을 끝까지 지켜봐 주시길...!
by 모모판다 | 2009/11/03 22:22 | 공식 홈페이지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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